The Art of Project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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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프로젝트는 아니지만 대학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관리해야 되는 상황이 되었는데 의외로 계획 및 관리가 어려웠다. 2년동안 프로젝트를 이어서 진행해야 되는 것이라서 새롭게 시작하는 것보다도 더욱 어려운것 같았다. 그래서 찾아 본 책이다. 강컴에서 접하게 되었고 미루고 있다가 읽기 시작했다.

얻고자 했던건 프로젝트의 진행 및 인원 관리, 프로젝트의 경험이었다. 각 장마다 있던 삽화가 있는데 꽤 두꺼운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프로젝트 계획, 일정, 조직원간의 관리등 여러가지 사항이 있었다. 사실 과목중 SE라는 과목이있는데 그쪽에서 다루는 여러가지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관리가 있는데 사실 이책을 읽은 후는 어설픈 소프트웨어 프로세스보다는 훨씬 더 도움이 되는 책인것같다.

책을 전체적으로 모두 정독하기 보다는 현재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읽은 것에 가깝다. 프로젝트 관리에 있어서 내가 그랬던 것처럼 닥치지 않으면 절대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 법이라서 일단은 내 현재 상황에 비춰서 도움이 되는 부분만 정독했다.

그리고 현재 우리 연구실에 상황, 조직원간의 상황, 프로젝트 진행, 회의, 이메일등 많은 부분 도움이 될만한 사항이 많이 됐던것 같다. 아직까지는 대부분을 이해하고 공감하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곁에 두어야 할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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