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0.11.07 까페 페라 - 사당
  2. 2010.11.07 다하누 등심플러스 - 석촌호수
  3. 2010.11.07 비첸향 - 명동
  4. 2010.11.07 자연산 송이 버섯
  5. 2010.08.09 석양
  6. 2010.07.14 하늘
  7. 2010.07.12 100712
  8. 2009.10.04 091004
  9. 2009.04.13 반면교사와 타산지석 (2)
  10. 2008.07.07 일정 관리 방법 ^^/ (2)

까페 페라 - 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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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치즈 케익 - 진항 치즈향이 괜찮았음.

아메리카노 - 커피맛은 괜찮은 편이였음.


유명한 곳이라고는 하는데, 테이블도 너무 붙어있고 사람도 너무 많음 편.

그냥 사당역에 커피숍 중에 하나 ^^; 그다지 추천 하고 싶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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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누 등심플러스 - 석촌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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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먹으러 간 길.... 한우야~~~ ㅠ.ㅠ



석촌호수는 산책하러 자주 갔는데, 오늘은 처음 보는 곳으로~~ 화벨이 계속 잘못 맞춰져 있어서 마치 새벽인것 처럼 나왔다 ㅠ.ㅠ


야쟈숯이라고 되어 있는데, 화력도 좋고 연기도 별로 안났던 것 같다. 모범음식점이라 한번 들어가 볼까요~~


고기집 오면 항상찍는 공기흡입고 샷~~ ;; 불이 들어와서 우주선 같아 보인다는..


드디어 나왔다 등심.... ㅠ.ㅠ 또 먹고 싶다. 계속 화벨은 안맞아 주시고






아... 완전 잘 익는구나....ㅠ.ㅠ


버섯이랑 고기랑 먹음직하게 익어 간다.


등심 다먹고 주물럭으로 넘어갑니다~~


아... 맛있다. ㅠ.ㅠ

마지막으로 밥까지 볶아서 먹고 마무리~~.

사진으론 못 남겼었는데, 사골라면이랑 갈비탕인가도 있었어요. ㅠ.ㅠ 

밖에서 밥먹을때 맛이 안되어 있는 집이 많았는데, 기본에 충실한 집인 듯.

사진보니 또 가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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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첸향 -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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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비첸향이 한국에 생겼도다...


생각과는 다르게 외국과 동일한 형태로 영업중이였다. ㅠ.ㅠ



소고기 육포~~~ 


여러가지 메뉴가 들어와 있다. 가격을 비싼 편인 것 같다. 하지만 한국에서 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다행인 점.




이렇게 상자로도 판매 하고 있다. 

오랜만에 볼 수 있어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많이 찾을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맛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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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송이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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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향이 강한 송이 버섯.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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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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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

석양

가끔씩 보이는 맑은 하늘.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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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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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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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blog.hankyung.com/kim215/1929150 =>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친 비결은?

관련 슬라이드 : http://www.slideshare.net/misteroo/apple-study-8-easy-steps-to-beat-microsoft-and-google

사업전략이 제품 하나하나의 성공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는 것.

아이튠즈 스토어, 앱스토어는 큰 수익모델이라기 보다는 부가적인 사업모델이라는 것.

애플의 위험요소는 스티븐 잡스라는 것.

잡스 공백기의 애플은 교수님 안계신 연구실 분위기가 난다는 것 ^^.


2. TED 영상

테오 얀센이 창조한 새로운 생명체들  

http://www.ted.com/talks/lang/kor/theo_jansen_creates_new_creatures.html

-> 지금 국내에서 전시되고 있는 테오 얀센의 강의. 얼른 가서 실제로 보고 싶다. 한강둔치에 전시되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아쉽다.


우리가 암세포를 굶기기 위해 먹을 수 있을까?

http://www.ted.com/talks/lang/kor/william_li.html

-> 식이 요법과 관련된 강의로 흥미롭다.


3. 아이폰4의 광고

https://www.youtube.com/watch?v=niOCmIuts90&feature=player_embedded

감성적인 접근이 아름답다.


4. 이런 공감가는 노래가 !!!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228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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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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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의심하거든 쓰지 말고, 사람을 썼거든 의심하지 말라.-명심보감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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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교사와 타산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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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냉철한 판단을 하는 사람들은 드물다. 언제나 다른 이의 결점이나 단점이 더 크게 보이는 법이다.


자신에게는 일의 과정에 대한 평가를 내리고, 남에게는 일의 결과로 판단한다.
위와 같은 말을 누군가가 했다.

나에게 더욱 냉정해지고, 남의 장점을 찾도록 해야겠다.
나에게는 반면교사를 남에게선 타산지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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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4.21 23:44 address edit & del reply

    과정도 과정의 결과물이 없다면 과정으로 보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으니.. ^^
    모든 것은 결과물로 판단한다고 봐도 될 듯

    • BlogIcon vsjun 2009.04.29 12:45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렇죠 ^^ 보통 자신에게는 관대할 수 있는데, 자신에게도 냉정하게 결과로 판단하자!!! 라는거죠 ^^

일정 관리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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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많은 일정을 효과적이고 효육적으로 정리하고 처리하는 방법!!!

보통 일정은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1. 일정과 관련 있는 일(1.1일은 누구 생일이다. 특정일에는 회의가 있다. 몇시까지 처리해야 한다. 등등)
2. 우선 순위에 따라서 해야 하는 일(일정 정리하기, 이메일 보내기, 회의록작성하기)

그래서 두개로 나눠서 정리한다.

일정과 관련되는 일은 달력형태의 캘린더에!!!
업무와 관련되어 있는일은 메모장에 확인한다.

보통의 다이어리나 업무 관리 툴은 이런형식으로 나누고 있다. 다이어리에만 해도 앞쪽의 달력과 뒤쪽의 노트등으로 나누고 있다.

그러나 나의 일정정리에서 가장 큰 포인트는 온라인에서 항상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로컬에 저장하게 되면 항상 잊어버리거나 이동성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인터넷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관리 할 수 있는 것이 선택의 가장 큰 요소이다.(물론 보안상의 문제도 있으니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구글 캘린더와 네이트온 메모짱 조합 ^^

구글 캘린더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언제나 접근할 수 있다.
- 아웃룩과 싱크할 수 있다.(약간은 제한적이지만...)
- 드래그앤 드롭등의 기능들을 제공한다.
- 그룹별로 일정을 작성할 수 있다.
- 손쉽게 일정공유를 할 수 있다.

그리고 메모짱은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 네이트온을 사용하면 손쉽게 실핼할 수 있다.
- 인터넷이 되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일단은 오늘은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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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7.15 18:10 address edit & del reply

    iCal도 좋은데 ^^

    • BlogIcon vsjun 2008.07.16 10:43 신고 address edit & del

      일단은 맥이 없잖아요~~~~ ^^;;

      맥사보고 싶은데 돈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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